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, 우리가 함께 다시 쓴 희망의 역사의 감사를 전합니다
가짜 뉴스와 혼란스러운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 속에서, 우리는 진실된 마음과 연대의 힘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깨닫습니다
미주한인재단LA에서는 “제123주년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 기념행사(제23회 LA / 제21회 연방)”를 이어오며 단순한 행사를 넘어, 전 세계 나라,지역서 한인단체,각 공동체들이 미주한인의날 기념식 축하를 장려하며 우리 한인 공동체의 뿌리를 확인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왔습니다
이번 행사를 통해 각 분야의 리더들께서는 이민 초기의 숭고한 정신을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
자녀들에게 전하는 유산 “우리가 어디에서 왔는가” 를 다시 확인하며, 자녀들에게 정체성과 자긍심을 나누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하십니다
분주한 일상 속에 무뎌졌던 삶의 목적을 재정립하고, 공동체를 향한 헌신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.
🌍 유트브 생방송으로 시청하신 각 지역과 나라의 리더님들로부터 “전체적인 분위기가 매우 화목하고 감동적이었다”는 진심 어린 메시지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그동안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가 빛을 발하는 타임입니다
이제는 이방인이 아닌 ‘주인’으로 우리는 더 이상 낯선 땅의 이민자가 아닙니다.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그곳의 당당한 ‘주인’으로서, 기쁨과 소망을 나누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
직접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마음을 모아주신 전 세계의 리더님들과 재외동포청, LA주총영사관,한인단체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
‘한인 지도자님들이 계시기에 미주 한인의 역사는 앞으로도 더욱 찬란하게 빛날 것입니다‘
이병만 배상

